세상 살아가면서 신뢰를 얻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를 이끄는 목회자에게 신뢰는 매우 중요합니다. 세미나와 강의로 동역자들을 섬길 때 자주 물어오는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 “전통교회나 미자립교회에서 제자훈련 사역이나 가정교회 소그룹사역을 하려면 준비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그때 저는 확신있게 “담임목회자가 지금까지 해왔던 총체적 목회사역에 대해 얼마나 성도들로부터 신뢰를 얻었느냐에 따라서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습니다”라고 답을 합니다. 새로운 사역을 시도하려고 할 때는 목회자의 신뢰도가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척한 지 10주년이 되던 해, 1998년 9월에 제대로 된 가정교회 모델이 없던 한국적 상황에서 가정교회를 3개월 준비하고 바로 시행할 수 있었던 근거는 화평교회 성도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목사님이 하시는 사역은 확실하고 성경적이기에 따라 가면 손해날 것 없어”라는 말이 성도들의 입에서 오르내렸습니다.
존 맥스웰(J.Maxwell)은 “신뢰는 리더십의 기초다. 사람들은 리더를 받아들이고, 그 이후에 리더의 비전을 수용한다”라고 했고,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는 “훌륭한 지도자는 신뢰를 바탕한 역량과 인품을 갖춘 사람이다”라고 정의했습니다. 목회자가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과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아무리 역량이 있고 경륜이 있다 할지라도 신뢰를 못 얻으면 말씀의 가르침에 구속력이 없어져 목회의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목회자는 3부분에서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물질적인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요한 웨슬레(John Wesley)는 “그 사람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유일한 시금석은 물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언어생활에서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목회자가 언행일치의 삶을 살지 않으면 목회자의 말과 가르침은 전혀 구속력이 없는 메아리에 불과합니다.
도덕, 윤리적인 면에서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구원받은 자로서 복음에 기초한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살아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최고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목회영역에서 신뢰를 잃은 것이 있다면, 신뢰 구축을 위해서 거룩성을 위한 댓가 지불과, 시인 다윗처럼 “내가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나이다”(시 51:4)라고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회는 ‘신뢰’입니다.
출처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
세상 살아가면서 신뢰를 얻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를 이끄는 목회자에게 신뢰는 매우 중요합니다. 세미나와 강의로 동역자들을 섬길 때 자주 물어오는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 “전통교회나 미자립교회에서 제자훈련 사역이나 가정교회 소그룹사역을 하려면 준비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그때 저는 확신있게 “담임목회자가 지금까지 해왔던 총체적 목회사역에 대해 얼마나 성도들로부터 신뢰를 얻었느냐에 따라서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습니다”라고 답을 합니다. 새로운 사역을 시도하려고 할 때는 목회자의 신뢰도가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척한 지 10주년이 되던 해, 1998년 9월에 제대로 된 가정교회 모델이 없던 한국적 상황에서 가정교회를 3개월 준비하고 바로 시행할 수 있었던 근거는 화평교회 성도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목사님이 하시는 사역은 확실하고 성경적이기에 따라 가면 손해날 것 없어”라는 말이 성도들의 입에서 오르내렸습니다.
존 맥스웰(J.Maxwell)은 “신뢰는 리더십의 기초다. 사람들은 리더를 받아들이고, 그 이후에 리더의 비전을 수용한다”라고 했고,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는 “훌륭한 지도자는 신뢰를 바탕한 역량과 인품을 갖춘 사람이다”라고 정의했습니다. 목회자가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과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아무리 역량이 있고 경륜이 있다 할지라도 신뢰를 못 얻으면 말씀의 가르침에 구속력이 없어져 목회의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목회자는 3부분에서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물질적인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요한 웨슬레(John Wesley)는 “그 사람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유일한 시금석은 물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언어생활에서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목회자가 언행일치의 삶을 살지 않으면 목회자의 말과 가르침은 전혀 구속력이 없는 메아리에 불과합니다.
도덕, 윤리적인 면에서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구원받은 자로서 복음에 기초한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살아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최고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목회영역에서 신뢰를 잃은 것이 있다면, 신뢰 구축을 위해서 거룩성을 위한 댓가 지불과, 시인 다윗처럼 “내가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나이다”(시 51:4)라고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회는 ‘신뢰’입니다.
출처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