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수도사들은 수도원에 들어가며 3가지를 포기한다고 서약했습니다. 첫째는 재물, 둘째는 결혼(성), 셋째는 명예(권세)였습니다.
목회의 경륜이 깊어 갈수록 목회자들은 3가지를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3가지 시험과 올무에 빠져, 벗어나오지 못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결국 목회를 그만두거나 비참하게 목회를 마무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목회자가 이 3가지 중 1가지라도 걸려들면 목회가 사양길로 빠져버리게 됩니다. 우리의 목회 현장은 이 3가지가 뿌리내리고 자라기에 좋은 온상과 같습니다. 사단은 이 3가지 무기를 가지고 목회자를 공격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물질로 진짜 목사와 가짜 목사를 구분 짓습니다. 목회자가 물질에 초연하지 못하면 목회자로서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개혁자들이 보여준 경제생활의 모델은 중간 정도의 생활을 가르쳐줬습니다.
이 부분에 자신이 없으면 목회자의 길을 가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세상은 자신들이 그렇게 살지 않으면서 목회자나 성도에게 만큼은 청빈한 생활을 원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는 뒷모습, 삶의 흔적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목회자의 아내 사랑이 성도들에게 구체적으로 입증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틈을 탈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이 교회 안에서 이 문제에 걸려들어 비참하고 쓸쓸하게 목회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특히 음행 문제에 걸려들면 끝까지 추적돼 다른 도시, 다른 나라에 가서도 항상 꼬리표가 붙습니다. 이 부분에 떳떳하지 못하면 ‘목회는 끝이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세월이 가고 목회의 연륜이 쌓일수록 지도자들은 명예욕에 빠져갑니다. 교만해지면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이 대열에 빠져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기를 과시하고 업적과 이름을 드러내려고 합니다.
목회자는 바울과 같은 소원을 가지고 목회해야 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나니”(빌 1:20)
목회자들이 사명감을 잃어버리면 3가지 올무에 걸려들기 십상입니다. 이 문제에서 자유하기 위해서는 사람은 누구나 유혹에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깨어 근신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세속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가지고 사명의 삶을 살아갈 때 가능합니다.
출처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
중세시대 수도사들은 수도원에 들어가며 3가지를 포기한다고 서약했습니다. 첫째는 재물, 둘째는 결혼(성), 셋째는 명예(권세)였습니다.
목회의 경륜이 깊어 갈수록 목회자들은 3가지를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3가지 시험과 올무에 빠져, 벗어나오지 못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결국 목회를 그만두거나 비참하게 목회를 마무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목회자가 이 3가지 중 1가지라도 걸려들면 목회가 사양길로 빠져버리게 됩니다. 우리의 목회 현장은 이 3가지가 뿌리내리고 자라기에 좋은 온상과 같습니다. 사단은 이 3가지 무기를 가지고 목회자를 공격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물질로 진짜 목사와 가짜 목사를 구분 짓습니다. 목회자가 물질에 초연하지 못하면 목회자로서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개혁자들이 보여준 경제생활의 모델은 중간 정도의 생활을 가르쳐줬습니다.
이 부분에 자신이 없으면 목회자의 길을 가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세상은 자신들이 그렇게 살지 않으면서 목회자나 성도에게 만큼은 청빈한 생활을 원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는 뒷모습, 삶의 흔적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목회자의 아내 사랑이 성도들에게 구체적으로 입증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틈을 탈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이 교회 안에서 이 문제에 걸려들어 비참하고 쓸쓸하게 목회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특히 음행 문제에 걸려들면 끝까지 추적돼 다른 도시, 다른 나라에 가서도 항상 꼬리표가 붙습니다. 이 부분에 떳떳하지 못하면 ‘목회는 끝이다’라는 생각으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세월이 가고 목회의 연륜이 쌓일수록 지도자들은 명예욕에 빠져갑니다. 교만해지면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이 대열에 빠져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기를 과시하고 업적과 이름을 드러내려고 합니다.
목회자는 바울과 같은 소원을 가지고 목회해야 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나니”(빌 1:20)
목회자들이 사명감을 잃어버리면 3가지 올무에 걸려들기 십상입니다. 이 문제에서 자유하기 위해서는 사람은 누구나 유혹에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깨어 근신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세속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가지고 사명의 삶을 살아갈 때 가능합니다.
출처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